신데마스, 만일 인증을 한다면?



최근 하고있는 게임은 모바일게임,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약칭 신데마스,모바마스)입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이다보니, 게임 시스템에서 '인증'이란게 필요한데...
일본내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서 게임회사에서 ARS같은걸로 확인해서 제대로된 유저인지 체크한답디다.
당연히 한국에 있는 전 이런 인증을 못받고.. 지급되는 템도 죄다 인증필요한 우편함으로 가다보니
못받고 계속 쌓이게되더군요.

암튼. 오늘 한번 날잡아서 인증우편함에서 돈될만한거 쭉 리스트업 해봤습니다.
인증우편함에 있는게 5월1일 현재 884개. 우정포인트랑 머니랑 N카드만 빼고 적었고...
게임은 2월9일 부터 시작한듯하네요 (가장 오래된게 2월9일에 튜토리얼 종료 프레젠트)


-------------------------------------------------
<S레어>
[スクーリッシュガール]如月千早+ 1
[ほろ酔い艶美]柊志乃 1
[お転婆ひな娘]喜多見柚 1

<레어>
[テーマパーク]斉藤洋子 1
[テーマパーク]柳瀬美由紀 1
[テーマパーク]松永涼 2
梅木音葉 1
塩見周子 2
向井拓海 1
難波笑美 2
輿水幸子 3
浜川愛結奈 3
[ひな祭り]藤居朋 2
[ひな祭り]上田鈴帆 2
[ひな祭り]福山舞 1
小室千奈美 3
松原早耶 2
相葉夕美 2
篠原礼 1
ヘレン 2
前川みく 1


<트레이너>
ルーキートレーナー 2
トレーナー 114
ベテラントレーナー 13
[バレンタイン]トレーナー 25
[バレンタイン]ベテラントレーナー 2


<아이템>
スタミナドリンク 22
エナジードリンク 54
マイスタドリ・ハーフ 11
マイエナドリ・ハーフ 9
鍵付きクローゼット 34

by 시체러스 | 2012/05/01 00:52 | 오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짐정리 고민.
책과 CD중에.. 백업CD는 버려야 하는 물건이고.
책 좀 싸게 한 2,3백원에 가져가실분 있을까요.

원래는 만화책을 스캔하고 폐지화 하려 아직 갖고있었지만 짐줄이기가 시급해서.

근데 어차피 그러면 팔릴책만 팔리고 번거로운데.
좀 왕창씩 가져가라면 살사람도 안살것같고. 결국 고민의 반복.
by 시체러스 | 2011/10/06 02:03 | 트랙백 | 덧글(3)
간만에 근황.
편하냥?


1. 간만에 근황입니다. 사실 여기로 볼 사람은 정말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넹. 트위터로 끄적거리고 있지요.
시스템적으로 불편하긴한데 뭐 어쩌겠습니까. 다들 쓰는걸.

이건 뭐 한나절정도만 눈 떼도 중요한 이야기 놓치기가 일쑤. 제가 맛폰같은 문명의 이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서-얼령 있다치더라도 계속 눈붙이고있을순 없으니깐요. 아 역시 시스템... 어서 나와라 구글더하기.


2. 차일피일 미루던 이사가 급히 결정, 부모님이 집보러 다니시다가 덥썩 계약해버리셨슴다.
지금 사는 집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고선 집을 질러버린 (계약만했지만) 부모님에게 버럭 해버렸지만, 뭐 어쩔수없지-의 심정.
대략 가을에는 경기도민.. 그 중 인천시민이 될 예정입니다.
지역은 검암. 공항철도 지하철 역에서 그리 멀지는 않지만, 거기까지가 이미 멀어서....


3. 요새는 자택경비중입니다. ...백수의 높임말이 아니라 정말로요. 진짜 집안 경비중입니다.
수업은 5월말에 끝나고 바로 일을 구할려고 했는데.. 집에 도둑이 들 """뻔""" 했습니다.

아부지가 쉬는날에 운전면허를 갱신하고 왔었는데, 거실에서 PC를 하시는데 현관문이 한참 달그닥 거려서 보니
문이 안잠겨 있더랍디다. 아부지는 제가 들어오는줄알고 그냥 기척도 안하셨다고....ㅡㅡ;

도둑님이 스쳐지나간 일도 있고, 이사때문에 집보러올테니 사람도 있는게 좋을테고..
그냥 이렇게된거 일은 이사 후에 구하고 집이나 지켜라... 라고들 하시더군요.. 덕분에 원하지않게 자택경비중.

4. 아 음... 뭐 더 쓸말이 있던것같은데; 나중에 쓸까....
by 시체러스 | 2011/07/14 01:02 | 지금은.... | 트랙백 | 덧글(5)
신형 아파치 헬기 36대 도입, 카드 돌려막기의 신공을 보여주는 정부.
신형 아파치 헬기 36대 도입, 북한 특수부대 막는다 [중앙SUNDAY/네이버뉴스]

국방부가 미국으로부터 아파치헬기 2개대대 규모의 36대를 지르기로 결정했단다.
목적이야 서해5도니뭐니 그렇다치고, 궁금한건 무슨 돈이 나서 저렇게 지를까..해서 보니

『예산 약 2조원은 ▶엔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K-2전차의 구입을 300여 대에서 200여 대로 줄이고 ▶도하 중 침수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K-21 장갑차의 양산을 유보해 확보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Aㅏ. 가카의 정부가 이제는 카드돌려막기 신공까지 보여주고있구나.
갖고있던 돈은 땅파기에 써버리고, 일단은 돌려서 아파치 지르긔..
그럼 나중에 k-21질러야할 돈은 다음정부로 넘길속셈인건가.

짤방은 극히 평범한 어느 코스프레.
by 시체러스 | 2011/04/10 15:44 | 난잡한 이야기 | 트랙백
최근 이쪽으론 도통 포스팅도 안하고.
1. 트윗 쓰고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아는분들의 꼬심으로 쓰지만 인터페이스 자체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팔로잉이 30명 조금 넘고 그중 상당수는 뜨문뜨문 쓰는 사람들인데도 보기가 불편하고요.

그리고 글자수 제한하고,
이렇게 강제로 줄바꿈도 안되는거하며.. 이건 미국식 스타일이라서 그렇겠죠.
영어는 줄바꿈을 할 필요가 없는 언어니깐요.

아무튼 한국에도, 저한테도 그리 걸맞지 않다는것만 절실하게 느낍니다.
뭐- 그렇다고해서 안쓰진 않겠지만. ㅡ,.ㅡ

2. 어디고 국내뉴스를 보면 지진과 쓰나미보다는 방사능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넘치도록 충분하니, 지진에 대한 피해가 궁금...했는데
국내뉴스로는 찾기가 참 힘들어서 결국 옆나라 뉴스를 직접 뒤져야했습니다.

정보를 찾기 쉬워진 시대도 좋지만 왠지 정보가 일방적으로 주입되는듯한 기분이랄까요.

이거 뻘포스팅 하면서 국내뉴스를 찾아보니 이런게 보이는군요.

3. 동남권 신공항이 백지화되었더군요.
저번껀도 그렇고. 과연 누가 """정치적"""으로 책임을 질지 궁금합니다. 물론 안지겠죠?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 그분이시니까?

4. 막상 많이 쓸것같은데 쓸말이 없군요. 그냥 이걸로 생존신고나 떼울까요.
by 시체러스 | 2011/03/30 20:04 | 트랙백 | 덧글(3)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