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는 역시.....
오늘 보금자리 발표났는데
관련한 포스팅이 없더라.

이글루의 사용자들은 역시
나이가 어린게 아닐까 싶은 생각을 문득.
by 시체러스 | 2009/11/11 14:44 | 트랙백 | 덧글(8)
그거슨 공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번 회사는 산 아래에 있습니다.
아침에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과 같이 내려서 걸어간다던지,
점심에 거나하게 한잔 걸치신 어르신들의 젓가락 반주에 맞추어
구석에서 궁상맞게 밥을 먹는다던지 하는건 일단 둘째치고.

... ...오늘 참 날씨 춥죠?
이 날씨에 아침에 반바지 차림으로 산을 향해 런닝을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요.

..너는 어디의 명탐정이냐- 하는 심정은 일단 넘겨두고.

덧. 그런 모습을 보고 조금 더 오다보니, 어느 식당 앞 물웅덩이가 얼어있더군요.
by 시체러스 | 2009/11/03 08:56 | 난잡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오늘은 한가합니다.
라는건 훼이쿠고. 조금 덜바쁠 뿐입니다.

1. 예전 사용하던 엠에쎈 주소랑 암호를 도~~~저히 기억해내질 못해서 결국 새로 만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예전 제 엠에쎈 아직 안지우신 (..) 용자가 계시다면 조용히 비공개리플로 주소라도 알려주세요. 굽신.
아- 아이디를 별 생각없이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엠에쎈을 만드는김에 최근 많이들 사용한다는 네이트온도 만들었습니다.

2. 어제는 저녁먹는데 개발실 부장이 - 아이디 뒤에 31붙은거보니 작년에 만드셨나봐요? 라길래
31에 대한 연유를 장황하게 설명했더니 밥먹다말고 껄껄껄. 그리고 저는 오덕평판이 조금 오른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물론 31에 대한 스토리는 비밀.

3. 모니터가 조금 맛이 갔습니다.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상황이 조금씩 안좋아지는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파주다닐때 산거니... 5~6년 정도 되었나. 그러고보니 그때 델 상담원 아줌마가 참 어리버리하고 그랬는데,
최근 들은 이야기로는 인건비절감을 위해서 델 상담원은 상당수 조선족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뭐 아무튼.
이게 ips패널이다보니 tn은 도저히 못쓰겠는데. ips패널을 사자니 가격이 비싸고-..

..좀 더 쓸 거리가 있는데 일이 바빠져서 커트.
by 시체러스 | 2009/10/06 11:08 | 지금은.... | 트랙백 | 덧글(17)
페르소나3 포터블 잡지스캔샷
저작권문제도 있고 되도록 이런 포스팅은 안하려했지만 넘어갈 수가 없는지라..... PSP를 지른다면 이거때문일듯합.


더보기
by 시체러스 | 2009/08/20 14:34 | 오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허스키 익스프레스 짤막 소감
스토리가 진행하면 못보게 되는 모습.... 필히 스샷찍어두자 (...

그리고 인증짤.
개 4마리 + 바우교 ㅅㅂㄹㅁ까지 해서 일단은....

짤막 소감...
컨텐츠가 부족하다던지 그런이야기들은 다들 공감하는것이고. 그런 이야기 말고,
- 우선 메인시나리오가 엿같음. 유저가 왠 글로벌급 호구인지는 둘째치고 이야기의 진행이 영 이상하고...
메인시나리오와 사이드퀘스트와의 연계도 상당히 이상함.
중요아이템을 사이드퀘스트에서 주는것도 희안했는데, 그걸 삽질퀘에서 주는건 좀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칭찬아님
- 신선함은 처음 1시간. 이후는 계속 지루함.
- 롤랑시티는 미구현인게 많아서 왜열었나 싶을 정도.
- 넥슨은 회사피씨로 쿼드코어에 GTX295쓰냐? 리소스 왜이리 쳐먹어..
그래픽적인 문제가 아니라 CPU점유율이 짜증날정도로 높음
- 교역소에서 물건을 사는데 다른사람이 구입을 하면 그 아이템 갱신하는데에 약간의 쿨타임이 필요함
근데 퀘스트로 물건의 히든퀄리티를 감정해서 구입하는것들이 있음. 다른사람들이 물건을 계속 사는데 감정을 어케 하라고?
그리고 쿨타임때문에 손동작이 느리거나 피씨사양이 안좋으면 그냥 교역소에서 물건 사는것조차 힘든 경우가 종종

밸런스라던지 라디에이터 충전이라던지 개밥이라던지 인터페이스라던지...사소한것들은 빼고 대충 굵직한것만 썼음.
by 시체러스 | 2009/08/13 02:53 | 오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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