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날 급하게 나서다가 면도기로 엄지를 슬겅 해버렸습니다
(사진은 12시간 후인 일요일 저녁때 찍은것. 하루종일 출혈상태라서 좀 거식했는데 밴드붙이고 하룻밤 자고나니 출혈은 멎더군요. 이틀지난 지금은 약간 불편한거빼고 아픈건 많이 가라앉은 상황)
저번주에는 바람새지말라고 창문밖에 비닐붙이다가 어깨를 삐끗했습니다.
많이 걸으면 예전에 삔 왼쪽 발목이 약간 절둑거리더군요. 제때 처치를 못해서 그런가봅디다.
스케일링을 몇년 못했더니 이빨이 붕 뜬 기분이 들기도하고.
.....날씨가 추우니 왠지 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