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콜헨 마을 페스티벌' 이벤트
- 나중에라도 다시 볼 수 있는 용도로 겸사겸사 기록

- 이벤트 일시는 2009년 7월 11일 (토) 1시/9시, 전날 오후에 미리 클라이언트 다운을 열겠다고 이전부터 공지되었으나 클라다운은 5시에나 겨우 열림.

- 예정시간인 1시. 서버 오픈이 아닌 패치 다운로드가 시작. 패치 용량도 약 800메가 정도로 고용량인데다가 사람들이 몰려서 지옥. 1시에 패치다운 시작해서 미뤄진 3시에 오픈때까지도 다운을 못끝냈다는 사람도 나옴.

- 1시반 즈음에 '2시로 오픈연기' 공지
- 2시. 시작못함. 2시 반에 '3시로 오픈연기' 재공지.

- 3시 오픈. GM의 아마츄어적인 진행으로 사람들이 투덜거림.
- 이벤트에 대한 설명 없음. 응원방법을 몰라서 유저들끼리 서로 물어봄 / NPC찾느라 바쁜 사람들을 통제못함 / 이벤트 안내랑 설명 부족 / 100만원 당첨자라는데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는 등 매우 썰렁한 분위기
- 9시 사이에 중간인 6시에 추가 오픈을 공지

- NPC이벤트 정답.
여관 = 4마리 / 찌르레기
잡화점 = 2채
대장간 = 3개 / 소중한 사랑
인챈트 상점 = 13개
모험가 상점 = 갈고리 사슬
용병 = 말라뮤트 / 4모금 / 모른 척 한다
후에 잡화점을 갔다가 다시 여관으로 가서 수상한 고양이를 만남
심문/몽타쥬 제시/음주 측정
심문하기 = 계속 청취 - 우물을 메운다
몽타쥬 제시 = 있다 - 염색약 사용
음주 측정 = 로체스트


- 4시 클로즈. 게시판은 서로 자기닉이 S급이니 NPC이벤트 못끝냈는데 다음오픈(9시)때에 닉유지되는가에 대한 질문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등 복잡한 상태인데 관리차원의 개입 없음. 정리안됨
- 게시판에 NPC이벤트의 해답이 올라오고 개인 블로그, 루리웹 등 여기저기로 퍼짐.

- 6시 중간오픈이 7시로 미뤄짐. 이에 따라 9시도 10시로 같이 미뤄짐. 얌마 무도 어케 보라고wwwww

- 7시. 2차 오픈. 패치가 추가됨. 여전히 응원이벤트가 허공에 대고 말하는것에 대해 제대로 모니터링이 되는지 등에 불만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음 NPC이벤트는 정답이 여기저기 공개된 탓인지 서로 물어보거나 하는 사람이 없음.

- 2차가 잘 된걸로 봐서 3차 10시도 잘 되리라 생각....했으나 강하게 뒷통수.
캐릭터선택이 안되는 버그로 30분 연기. 10시반 ~ 11시반.

- 결론 : 서버 스트레스테스트를 괜한 이벤트로 포장한 어설픈 아마츄어리즘의 좋은 예시임.
by 시체러스 | 2009/07/11 18: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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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ygo at 2009/07/20 09:34
데구르르르룽
Commented by 시체러스 at 2009/07/20 17:49
데굴데굴덱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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