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건 훼이쿠고. 조금 덜바쁠 뿐입니다.
1. 예전 사용하던 엠에쎈 주소랑 암호를 도~~~저히 기억해내질 못해서 결국 새로 만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예전 제 엠에쎈 아직 안지우신 (..) 용자가 계시다면 조용히 비공개리플로 주소라도 알려주세요. 굽신.
아- 아이디를 별 생각없이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엠에쎈을 만드는김에 최근 많이들 사용한다는 네이트온도 만들었습니다.
2. 어제는 저녁먹는데 개발실 부장이 - 아이디 뒤에 31붙은거보니 작년에 만드셨나봐요? 라길래
31에 대한 연유를 장황하게 설명했더니 밥먹다말고 껄껄껄. 그리고 저는 오덕평판이 조금 오른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물론 31에 대한 스토리는 비밀.
3. 모니터가 조금 맛이 갔습니다.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상황이 조금씩 안좋아지는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파주다닐때 산거니... 5~6년 정도 되었나. 그러고보니 그때 델 상담원 아줌마가 참 어리버리하고 그랬는데,
최근 들은 이야기로는 인건비절감을 위해서 델 상담원은 상당수 조선족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뭐 아무튼.
이게 ips패널이다보니 tn은 도저히 못쓰겠는데. ips패널을 사자니 가격이 비싸고-..
..좀 더 쓸 거리가 있는데 일이 바빠져서 커트.
# by 시체러스 | 2009/10/06 11:08 |
지금은.... |
트랙백 |
덧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