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7

그러나 짤방은 영상특전 라이브

최근의 마크로스프론티어를 보다보니 옛날것이 땡겨서 얼마전에는 마크로스, 그리고 요 며칠동안은 마크로스7을 보았습니다.
워낙 본지가 오래된 것들이라 뭐랄까 새로운 애니를 보는듯한 기분이더군요.

- 에피소드가 워낙 많아서 따로 열거할순없지만 바사라는 열혈바보가 아니라 그냥 단순한 바보더군요.

- 예전에 볼때는 - 왜 밀레느는 바사라보다 가무린따위한테... 라고 생각했는데 그럴만 하네요.

- 다 보고나서 위키를 뒤적이다가 미인 프로듀서가 구루구루의 깃플이란 사실에 OTL...

- 근미래나 미래를 그린 것들에서 의외로 없는것들이 스마트폰, PDA같은 개인용 휴대기기랑 LCD같은 평면 TV라는 말이 있죠
실제로 은영전 DVD에서 주된 변경점 중 하나가 CRT->LCD였기도 하고.... 암튼,
보다보니 초반엔 없었는데 후반엔 꽤 지금디자인과 비슷한 핸폰이 나오더군요.
방영이 94~95년이니 에바보다 1년앞..... 꽤 오래된것같은데 흠.. 하긴 에바도 지금으로치면 고전인가.
by 시체러스 | 2008/06/24 21:41 | 만화/애니 | 트랙백 | 덧글(7)
오늘의 요리
어래 사진이 왜저래; 절대 괴식 아님;; 붉은색이 무슨 김치볶음처럼 누렇게 떴네요...

저번주에 했던 문어포볶음이 너무 달다는둥.. 반응이 안좋아서, 오늘은 아예 방식을 바꿔서 재시도.
라곤해봤자 거기서거기. 문어포 씻어서 고추장+간장조금+참기름해서 같이 볶다가 다진마늘넣고 고추,고춧가루,깨소금..

이로서 반찬가짓수가 하나 늘었지만 반찬이라기보다 술안주로 어울린다는점에 또다시 OTL...
뭔가 했다하면 어째 술안주틱한게 빼도박도 못하는 아저씨속성..(긁적
by 시체러스 | 2008/06/23 18:00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
일욜날 오실때 누가 출력점..

프린터가 거실에 있어서 출력하기가 번거롭... 일욜날 오실때 누구 출력좀 해주실분 업나효 하앍
간만에 포스팅인데 이런 뻘포스팅이라니 하아.... 그건그렇고 찾기가 상당히 번거롭군요.

空へ…笠原弘子 3937-01
光と影のロマン宇徳敬子1660-12
君がいた季節(BASXI ver.)  栗林みな 2878-27
大好きだよ(Into Your Heart)谷咲ナオミ1849-50
の歌 森高千里2181-20
明日のStory MANISH1184-04
夢のつづき   撃団 6700-95
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シェリル・ノーム starring May'n3250-71
私らしく桑島法子6820-02
愛しい人へ     タイナカサチ4139-59
出逢った頃のように     Every Little Thing4716-05
愛CHU!KOTOKO TO AKI 1461-54
Apocrypha  eufonius 2906-04
Ash Like Snowthe brilliant green5669-64
Believe桑島法子6820-01
changes Base Ball Bear 7430-19
Faze to love     橋本みゆき1959-87
Lemonの勇 PSYS(saiz)1241-05
relations(M@STER VERSION)星井美希如月千早2908-09
TRUE 下川みくに6043-08
Winners  GGrip 5052-01
Your songEARTH6276-03
かけがえのないものZARD2488-02
グロウアップ Hysteric Blue5914-26
バラライカ  月島きらりstarring 久住小春2871-52
レット☆ルレット 一さんVer.     桃月園1年C組 feat.一さん1959-16
ロマンスの神 広瀬香美1875-02



by 시체러스 | 2008/06/13 21:16 | 트랙백 | 덧글(8)
시대가 가다
로긴 휴간.

1982.5 ~ 2008.5
by 시체러스 | 2008/04/12 05:15 | 재미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옷맵시
저는 옷맵시가 영 없습니다. 키도 작고 살집도 있고, 거기에 어깨도 넓죠. 뭐, 어깨넓은건 상의고를때 상당히 선택의 폭을 제약하는 요소지만 포멀한 옷도 괜찮은지라 장점이기도 합니다만. 여기에 다리까지 짧죠. 아 이거 치명적입니다.

옷맵시가 안사니 옷에 별로 관심을 안가지게되고 그러니 대충대충 입고, 이러다보니 옷맵시가 더 못살리는 악순환의 반복이더군요.

청바지와 이상한(..) 티셔츠로도 맵시가 살아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특히 요샌 더.
by 시체러스 | 2008/03/06 15:12 | 재미없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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