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ss titan
아제로스를 떠나 방랑하다 최근 하는 게임은 이놈입니다. 윈도내장게임 ㅡ_-
시간이 걸리는 그런류보단 다른거하면서 잠깐씩 건드릴수있는걸 하다보니, 스파이더, 프리셀, 체스..정도 더군요.
특히 이놈의 체스.... 오다가다 하나씩 옮기고 그러는데, 아 늦바람이 무섭다고 요샌 꿈에서까지 막 체스를 두고있습니다.

가장 쉬운 난이도로 승률 60%정도인데... 이게 좀 뭣같은게, 사실 승률 99%이지만 위의 경우처럼 체크메이트인데도 무승부로 기록이 되버리더군요. 뭐 상관없지만-
by 시체러스 | 2009/07/27 15:02 | 지금은.... | 트랙백 | 덧글(3)
마비노기 영웅전 '콜헨 마을 페스티벌' 이벤트
- 나중에라도 다시 볼 수 있는 용도로 겸사겸사 기록

- 이벤트 일시는 2009년 7월 11일 (토) 1시/9시, 전날 오후에 미리 클라이언트 다운을 열겠다고 이전부터 공지되었으나 클라다운은 5시에나 겨우 열림.

- 예정시간인 1시. 서버 오픈이 아닌 패치 다운로드가 시작. 패치 용량도 약 800메가 정도로 고용량인데다가 사람들이 몰려서 지옥. 1시에 패치다운 시작해서 미뤄진 3시에 오픈때까지도 다운을 못끝냈다는 사람도 나옴.

- 1시반 즈음에 '2시로 오픈연기' 공지
- 2시. 시작못함. 2시 반에 '3시로 오픈연기' 재공지.

- 3시 오픈. GM의 아마츄어적인 진행으로 사람들이 투덜거림.
- 이벤트에 대한 설명 없음. 응원방법을 몰라서 유저들끼리 서로 물어봄 / NPC찾느라 바쁜 사람들을 통제못함 / 이벤트 안내랑 설명 부족 / 100만원 당첨자라는데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는 등 매우 썰렁한 분위기
- 9시 사이에 중간인 6시에 추가 오픈을 공지

- NPC이벤트 정답.
여관 = 4마리 / 찌르레기
잡화점 = 2채
대장간 = 3개 / 소중한 사랑
인챈트 상점 = 13개
모험가 상점 = 갈고리 사슬
용병 = 말라뮤트 / 4모금 / 모른 척 한다
후에 잡화점을 갔다가 다시 여관으로 가서 수상한 고양이를 만남
심문/몽타쥬 제시/음주 측정
심문하기 = 계속 청취 - 우물을 메운다
몽타쥬 제시 = 있다 - 염색약 사용
음주 측정 = 로체스트


- 4시 클로즈. 게시판은 서로 자기닉이 S급이니 NPC이벤트 못끝냈는데 다음오픈(9시)때에 닉유지되는가에 대한 질문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등 복잡한 상태인데 관리차원의 개입 없음. 정리안됨
- 게시판에 NPC이벤트의 해답이 올라오고 개인 블로그, 루리웹 등 여기저기로 퍼짐.

- 6시 중간오픈이 7시로 미뤄짐. 이에 따라 9시도 10시로 같이 미뤄짐. 얌마 무도 어케 보라고wwwww

- 7시. 2차 오픈. 패치가 추가됨. 여전히 응원이벤트가 허공에 대고 말하는것에 대해 제대로 모니터링이 되는지 등에 불만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음 NPC이벤트는 정답이 여기저기 공개된 탓인지 서로 물어보거나 하는 사람이 없음.

- 2차가 잘 된걸로 봐서 3차 10시도 잘 되리라 생각....했으나 강하게 뒷통수.
캐릭터선택이 안되는 버그로 30분 연기. 10시반 ~ 11시반.

- 결론 : 서버 스트레스테스트를 괜한 이벤트로 포장한 어설픈 아마츄어리즘의 좋은 예시임.
by 시체러스 | 2009/07/11 18:03 | 트랙백 | 덧글(2)
롯데닷컴+TGIF 쿠폰 할인....
새창열기 링크

싸긴한데...싸긴한데... 같이 갈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싸면 뭐하누...
by 시체러스 | 2009/07/08 01:57 | 트랙백
전격온라인 앙케이트, 2009년봄 재미있었던 애니 발표
의미없는 짤방. 기대는 되지만 솔직히 내용상 기대하기가 조금....

간만에 본격 덕이 흘러넘치는 포스팅. 하지만 요새 와우도 안해서 심심한데 이런 떡밥까지 넘어갈 수가 없다능.

순위 예상순위  타이틀
1위 7위 케이온
2위 23위 동쪽의 에덴
3위 5위 사키
4위 1위 강철의 연금술사
5위 6위 전국바사라
6위 4위 드래곤볼 개
7위 3위 전장의 발큐리아
8위 24위 바스캇슈!
9위 8위 아스라클라인
10위 19위 크로스게임

원문링크 【アンケート結果発表】おもしろかった2009年春アニメ発表!

봄에 했던 여름기대작에서 2위를 차지한 하야테가 순위밖으로 추락한것을 제외하고는 큰 이변없는 순위..
저야 본게 거의 없다보니 뭐라 코멘트할것은 없지만, 동쪽의에덴은 볼만하더군요.
by 시체러스 | 2009/07/08 01:30 | 오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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